ABOUT DESIGNER
수많은 기업, 병원, 관공서의 디자인 파트너
삼척에서 시작해, 서울에서 완성한 이야기
작은 지역에서 시작된 손끝, 서울로, 그리고 더 넓은 무대로
디자인 실무 18년,
강원도 삼척에서 시작해 서울 법인 디앤클로 성장했습니다.
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로 쌓은 실무 감각은
삼척시청 경제과 청년지원사업의 도움으로 더 단단해졌고,
이후 3.1절 기념행사, 한글날 경축식,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식 등
국가행사급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관공서와 기업이 믿고 맡기는 파트너로 자리잡았습니다.
"디자인 & 클라이언트를 생각합니다" — 이름에 담긴 이 원칙처럼,
디앤클은 언제나 클라이언트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듣습니다.
현재 여성기업 인증을 받아, BTL디자인·광고디자인·로고디자인·현수막·명함·배너 등
온·오프라인 전 영역의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